김성범처장님께서 내주신 과제가 있었다
요즘 우리가 개인 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내 주신 과제였었다.
진실로 요즘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이었기에
과제를 하려고 생각에 생각을 어듭했을때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블로그에 글도 남겼었는데 반응은 싸늘하고--;;;
결국 과제를 제출못했었는데 기간이 연기가 되어 오늘 작성을 해보았다.
인간 김효선의 SWOT분석, SO, ST, WT, WO전략, STP, Concept...
고민은 했느데 제대로 했다고 생각은 들지 않는다.
하지만 고민을 해봤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그 자료에 가감할 수 있는 또 다른 고민을 하면 될테니까.

크크크, 야누스는 요번에 내가 정한 나의 컨셉
이중적, 두얼굴이라는 부정적인 측면이 아닌,
시작의 신, 문의 신이라는 긍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생각했었다.
내가 좋아하는 내 이름 김효선의 曉(효/새벽,깨닫다,타이르다,밝다,사뢰다)
새벽에 태어나 조용한 새벽에 고민하고 생각하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
그 날의 마무리와 그 시작의 사이에 끼어 있는 그 놈을 참 좋아라 한다.
야누스는 문의 신으로써 들어옴과 나감을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다.
원래 극과 극이라는거 함께 존재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엔 함께 해야 하는 것이고 함께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에게 이성의 눈과 감성의 눈이 모두 필요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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