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범처장님께서 내주신 과제가 있었다
요즘 우리가 개인 브랜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내 주신 과제였었다.
진실로 요즘 내가 고민하고 있는 것이었기에
과제를 하려고 생각에 생각을 어듭했을때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블로그에 글도 남겼었는데 반응은 싸늘하고--;;;
결국 과제를 제출못했었는데 기간이 연기가 되어 오늘 작성을 해보았다.

인간 김효선의 SWOT분석, SO, ST, WT, WO전략, STP, Concept...
고민은 했느데 제대로 했다고 생각은 들지 않는다.
하지만 고민을 해봤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그 자료에 가감할 수 있는 또 다른 고민을 하면 될테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그래? 야누스 김효선!!!!
크크크, 야누스는 요번에 내가 정한 나의 컨셉
이중적, 두얼굴이라는 부정적인 측면이 아닌,
시작의 신, 문의 신이라는 긍정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생각했었다.

내가 좋아하는 내 이름 김효선의 (효/새벽,깨닫다,타이르다,밝다,사뢰다)
새벽에 태어나 조용한 새벽에 고민하고 생각하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
그 날의 마무리와 그 시작의 사이에 끼어 있는 그 놈을 참 좋아라 한다.

야누스는 문의 신으로써 들어옴과 나감을 모두 들여다 볼 수 있다.
원래 극과 극이라는거 함께 존재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엔 함께 해야 하는 것이고 함께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 나에게 이성의 눈과 감성의 눈이 모두 필요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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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00:31 2007/10/0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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