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가 넘어가면 메일 알리미가 깜박거린다.
받아보고 있는 메일링 서비스가 꽤 있는데 어느 땐 참 유용한 정보가 되고 어느 땐 스팸 못지 않다.
그런데 오늘은 조금 반가운 메일이 왔다.
언제 신청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하다.
평소 공연관람을 좋아하는지라 CJ에서 온 모니터링 회원 선정 설문조사에 참여했다.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이란 마음때문이었는지 깜빡하고 있었는데 선정되었다는 연락이오다니!
난 언제나 그랬다. 손꼽아 기다리기보다 까맣게 잊고 있으면 꼭 내게 그런 기회가 오더라~
CJ는 워낙 자금력 빵빵한 회사다보니 브로드웨이 라이센스는 물론이고 많은 창착작품에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또 다른 기회,,, 혜택에 걸맞는 모니터 회원의 의무와 권리에 모두 충실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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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CJ 뮤지컬 모니터링 회원
Tracked from eunya。_♡ 2009/07/03 17:50 delete#얼마전 CJ에서 진행한 뮤지컬 모니터링 회원 설문에 응답하구선,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는데 모니터링 회원에 선정되었다는 메일이 왔다! 야호! 그 동안 뮤지컬 안본지도 꽤 됐두구 돈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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