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담당강사 : 서 대 웅 브랜드전략 파트장님 - (주)넥슨 (http://www.nexon.com)
▶ 강의주제 : 대학생을 위한 브랜드베이직 과정 "즐기면서 배우는 브랜드 기초"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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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리뷰 :
저번주 백투더베이직 수업에 이어 두번째 들른 넥슨 회의실,
한 번 와 봤던 곳이라고 그곳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고 있는 나를 보며 그냥 피식웃었다.
하.지.만. 역시나 강의를 들으며 앉아 있을때와 모두의 앞에 서서 이야기를 할 때
바로보는 방향과 입장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언제나 또 다른 새로움을 경험할 수 있다.
PT를 하면서 솔직히 평소완 다르게 목소리가 작았음을 나 자신도 느꼈다.
버벅거리고 있다는 것도 알았고, 말은 내 뱉고 있는데 도통 무슨 소리를 내가 하고 있는 건지
앉아 있는 사람들이 내가 하는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는지 알아 듣고 있는 건지에 대한 걱정이 앞섰다.
태권V녀석에 대한 공부가 덜 되어 있었기 때문이라는 반성이 든다.
기억엔 보지 않은 것 같은데 친오빠에게 물어보니 분명 보긴 봤었단다.
같이 봤는데 왜 나 기억을 못하냐며 한 소리 들었다.
애니메이션을 즐기지 않기에 어린시절 설렁설렁 그냥 쳐다만 보고 있었나보다.
조원 모두 애니메이션 내용을 잘 몰라 검색을 통해 대략적인 줄거리를 파악할 수 있었지만
애니메이션을 보았더라면 현재의 브랜드 가치에 대한 생각을 정립시키기에 더 좋았을 것이라는,
태권V라는 새로운 브랜드의 가치를 창출하는데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 후회가 남았다.
그게 태권V를 뜯어보는 우리의 백투더베이직이었을텐데 또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다. 뒤늦게 후회하는 그런...
태권V에 새로운 가치를 적용해보고 나니
문득 김효선이라는 브랜드에 새로운 가치를 적용한다면 무엇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르진 않지만
나만의 새로운 가치를 찾는 일에 소홀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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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작성 : 프래그머티스트 1기 김효선 / www.hyosunny.com
오늘 PT중에 말했던
지브리박물관 화장실에서 몰래 찍던 사진입니다.
내일 학교 친구들은
2007도쿄게임쇼 관람으로 출국한다는데
이 때가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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