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래그머티스트1기 김효선입니다.
분명한 제 얼굴이며 과학적 기술을 사용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카메라의 성능과 각도가 잘 맞아 떨어진 걸작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제 얼굴을 알고 계신 여러 분들께 죄송한 마음 전하며 제 소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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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프로필을 보시면 멀티미디어공학은 그렇다쳐도
Interactive Entertainment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
짧게 소개를 해보면 '창안자, 생산자, 개척자'를 양성 한다는 목적하에 저희학교에서 특성화된 교육과정입니다.
입학 모집단위의 전공이 아닌
새로운 교육과정으로 인대+사대+공대+예대의 과와 학생이 모여 새로운 교육과정을 선택해 듣습니다.
주전공은 깊게, 타전공 수업과 새로운 커리큘럼을 통해 폭넓게
즉, T자형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라고 소개할 수 있습니다.
카이스트 CT대학원 시정곤 교수님의 조언을 받았으니
그과 비슷한 맥락이라고 보시면 이해하시기 좋으실 것 같네요.
고등학교시절 방송부 활동을 하면서
교내방송은 물론 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여타 대회에서 입상했던 경험,
대학에 올라와서는 어린이 이벤트를 주축으로 박물관, 전시, 공연 아르바이트,
전공과 영화, 전시, 연극 등 공연을 즐겨찾는 취미생활로 인해서 '문화'에 관심이 생겼고 그 힘을 느꼈습니다.
연계전공을 통해 디자인과 기획을,
경영학 마케팅원론 수업을 수강하고 정재윤 대표님의 저서를 비롯한 서적을 통해 마케팅을 접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여러번 시도를 한 굵직한 공모전들에서는 낙방의 쓴 맛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문화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어져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마케팅공화국'을 알게 되었고
메일과 게시물을 통해 프래그머티스트를 접해 1기 프래그머티스트가 될 수 있었습니다.
싱글벙글 잘 웃고 있어서 인상좋다는 이야기, 동안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시도때도 없이 웃고 있다고 바보같다는 소리도 듣고, 학창시절 반항하는 거냐는 소리도 자주 들었어용;;ㅋ
암튼 웃는 얼굴에 침 뱉으시는 분들이 꽤 계셔서 가슴아플 때도 있지만 굴하지 않고 잘 웃고 다닙니다.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해 대학에서도 이런 저런 활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대학에서 중앙학생회 22대 총대의원회 운영국장을 역임해
학생회감사와 사업실행 1주일 전 핵미사일로 인해 금강산 사업에서 한라산 사업으로 급 변경됐었지만
금강산 기행 사업, 총회 주체 등을 진행하다보니 학교 구석구석 교직원분들과 타과생들 등
많은 사람들을 만나 관계를 맺었고,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은 적극 활용해 전액 공짜로 일본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배우게 될까 기대되고 가슴이 떨립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영광을 주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는 가열차게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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